◆유네스코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문화유산

기념물 : 기념물, 건축물, 기념 조각 및 회화, 고고 유물 및 구조물, 금석문, 혈거 유적지 및 혼합유적지 가운데 역사, 예술, 학문적으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는 유산 .

건조물군: 독립되었거나 또는 이어져있는 구조물들로서 역사상, 미술상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는 유산.

유적지: 인공의 소산 또는 인공과 자연의 결합의 소산 및 고고 유적을 포함한 구역에서 역사상, 관상상, 민족학상 또는 인류학상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는 유산

자연유산

·무기적 또는 생물학적 생성물들로부터 이룩된 자연의 기념물로서 관상상 또는 과학상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는 것.

·지질학적 및 지문학(地文學)적 생성물과 이와 함께 위협에 처해 있는 동물 및 생물의 종의 생식지 및 자생지로서 특히 일정구역에서 과학상, 보존상, 미관상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는 것

·과학, 보존, 자연미의 시각에서 볼 때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주는 정확히 드러난 자연유적지

복합유산

·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산

 

 

◆세계역사유적 / World History Monuments

.내 생애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지! 과거에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 현재 여전히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적지를 선별하여 담았다. 아메리카 대륙을 시작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까지 전 세계 곳곳에 분포한 유적지들을 소개한다. 각 항목은 빼어난 역사 유적의 배경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있으며, 건축의 과정과 그것을 창조한 건축가나 기술자에 대한 세부 사항을 설명한다.

인류 발생의 최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기록에 남아 있는 역사 전체를 아우른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라기보다는 사원과 성당, 강제 수용소까지 다양하다. 링컨 대통령이 저격당했던 워싱턴 극장처럼 역사적 의미가 담긴 곳도 선정되었다. 관련된 역사 또한 몇 백만 년 전 최초 인류의 발생 시기부터,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시대에 걸쳐 있다.

마그나 카르타가 서명된 잉글랜드의 러니미드, 알렉산더 셀커크가 표류했던 칠레의 로빈슨 크루소 섬, 청교도들이 신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던 플리머스 록 등은 자연 그대로의 장소이면서도 역사 유적에 포함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선정된 장소들은 가능한 한 다양한 종류의 유적지에 해당하면서도 인류 역사의 여러 가지 면모를 반영할 수 있는 곳들이다. 궁전과 저택, 성과 요새, 성벽, 광산, 다리, 극장, 온천, 심지어 도박장까지 있다

       
 

 
 

◆세계자연절경 / World Natural Landscape

세계 최고 탐험가들이 안내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절경은 수억 년에 걸친 치열한 자연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대자연’에 따른 세상을 그리고 있다. 천혜의 자연 절경은 수많은 자연애호가와 세계의 모험가들이 발견한 지상 낙원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온 세상을 구석구석 여행하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 태양이 작열하는 사막을 지나 열대의 정글을 헤치며 나아가고 물빛 푸르른 아늑한 석호에서 헤엄치다가 열대어가 가득한 산호초를 탐험할 것이다. 거대한 빙산이 빙하에서 우지끈 떨어지고 성난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나오는 장관까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곳곳에 숨겨진 비경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그 자체로도 신나는 일이다. 가령, 베네수엘라의 웅장한 에인절 폭포를 가려면 원주민들의 카누를 타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방법밖에 없다. 폭포 정상의 평평한 바위 위로 올라가 층층이 떨어지는 폭포수의 박력 넘치는 장관을 보려면 헬리콥터를 타야 한다.

 

보르네오의 키나발루 산을 오르고 싶다면 튼튼한 등산화와 캠핑 용구를 준비해야 한다. 박쥐가 가득한 대성당처럼 생긴, 보르네오의 물루 동굴계를 찾아간다면 호화스럽지는 않아도 쾌적한 숙소 정도는 기대할 수 있다.지금 당장 온 세상을 돌아다닐 수 없다면 또 어떤가. 자연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숨 막힐 듯 아름다운 비경이 너무나 많다.

 

◆세계휴양지/ World Recreation Area

나일 강을 느릿느릿 떠내려가는 돛단배 위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웃백을 가로질러 달리는 기차의 칙칙 폭폭 소리에 귀를 기울이거나, 통나무를 파낸 카누를 타고 오카방고의 범람원을 서서히 노저어 가자. 그 장소와 문화가 당신의 시공간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게 될 것이다. 여기서 빠르게 일어나는 일이라고는 스트레스가 축복으로 변하는 변신 과정뿐이다.

 

히말라야의 요가 휴양지부터 스코틀랜드의 외딴 섬까지, 번화한 대도시 한복판의 고요한 정원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피해 들어간 교회의 서늘하고 차분한 분위기까지, 명상과 사색, 휴식과 영성이 결합된 휴가에 중점을 두었다. 벨리즈 해안의 터키석빛 물에서 스노클링을 하면서 맨터레이나 바닷거북과 헤엄을 치거나, 안달루시아의 향기 그윽한 오렌지와 레몬 과수원을 말을 타고 거니는 것을 상상해보라.기대어 앉아 눈앞에 지나가는 풍경만 하염없이 보고 싶다면, 세계에서 가장 스펙터클한 열차 여행을 빼놓을 수 없다.

 

한편의 서사시와도 같은 러시아의 시베리아 횡단 철도나, 오스트레일리아 열대 퀸즐랜드의 쿠란다 열차에 올라보자. 다른 관점을 원한다면, 열기구를 타고 터키 중부 카파도키아의 바위투성이 풍경 위로 부드럽게 바람에 떠밀려 갈 수도 있고, 이집트에서 럭셔리한 나일 강 크루즈의 사치를 즐기는 것도 좋다. 캘리포니아의 빅서 고속도로를 느긋하게 달리다 보면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한국문화유산/ Korean Cultural Heritage

한국은 1988년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협약’에 가입하였다. 1995년 12월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유산위원회 제19차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종묘,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팔만대장경판전이 등재되었고 이어 수원화성, 창덕궁이 제21차 회의(1997년 12월 1일~6일, 나폴리)에서 등재되었다.

 

2000년 12월(제24차 회의, 호주 케언스)에는 경주 역사유적지구와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이 등재되었고, 2009년 6월(제33차 회의)에는 조선 왕릉 40기, 2010년 8월(제34차 회의, 브라질의 브라질리아)에는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 2014년 6월(제38차 회의, 카타르 도하)에는 남한산성, 2015년 7월(제39차 회의, 독일 본)에는 백제 역사유적지구, 2018년 6월(제42차 회의, 바레인 마나마)에는 통도사·부석사·봉정사·법주사·마곡사·선암사·대흥사가 등재되었다.

 

2019년 7월(제43차 회의, 아제르바이잔 바쿠)에는 소수서원(경북 영주)·도산서원(경북 안동)·병산서원(경북 안동)·옥산서원(경북 경주)·도동서원(대구 달성)· 남계서원(경남 함양)·필암서원(전남 장성)·무성서원(전북 정읍)·돈암서원(충남 논산) 등 9곳의 한국 서원이 등재되면서 총 13개의 유산이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올라 있다. 한편, 2007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 제31차 회의에서는 '제주화산과 용암동굴'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동영상 슬라이드/Vide Slide

유네스코세계유산(世界遺産),세계역사유적(世界歷史遺跡),세계자연절경(世界自然絶景),세계휴양지(世界休養地),한국문화유산(韓國文化遺産) 등 사진 1,500여점을 유튜브 동영상 슬라이드로 편집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습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프린팅, 모델링, 스캐닝, 스캔영상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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